목차 목 차
- 인적자원(The people) - 사업전망(The Opporteenity) -
기업환경(The Context) - 위험과 보상(Risk and Rewards) - 교섭 그리고 그 이후(Deal and
Beyond) - 신천옹(Albatross)을 조심하라 - 삽입Ⅰ. 사업계획서 : 기업가만을 위한 것인가? - 삽입Ⅱ.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 삽입Ⅲ. 일생 단 한번의 기회, 과연 그러한가? - 삽입Ⅳ. 위험과 보상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기
본문 대부분의 사업계획서에 가장 실수하기 쉬운 내용은 무엇인가? 대답은 비교적 명료하다. 대부분이
수치를 나열하는데 너무 많은 지면을 낭비하면서도 정작 영리한 투자자들이 정말로 알고싶어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는 너무도 소홀하다.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신규기업의 자금계획 특히 1년이 넘는 시점 이후의 월별자금계획이란 사실은 상상력에 의한 창작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이윤은 고사하고 매출액만이라도 예측을 하려면 알아야 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중 대부분은 거의 알수
없는 변수들이다. 더욱이 그들이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데 얼마나 많은 자금과 시간이 소요되는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업가란 거의 없다고 해야 할
것이다. 기업가들이란 전형적으로 아주 낙관적이고 그들의 계획을 부풀려 꾸미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투자가들은 이 과대계상효과를 잘 알기 때문에
사업계획에 쓰여있는 숫자를 에누리해서 받아들이는 것이다.
본문내용 경영에서 신규창업만큼 관심을 끄는 분야가 없으며,
신규기업의 여러 측면 가운데 사업계획서 작성만큼 주의를 요하는 부분도 없다. 수많은 저서와 논문들이 이 주제에 대한 세밀한 연구와 분석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또 년간 사업계획서에 대한 경진대회가 전미 각지역에서 우후죽순처럼 실시되고 있고 다른 나라에서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학의 학부나 대학원에서도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별도 과목으로 정해 여러학기 설강하고 있다. 사업계획서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이러한
야단법석을 볼 때, 기업가 지망생과 성공한 대기업가들 사이에는 몇 개의 색칠한 도표와 몇장의 까다로워 보이는 통계표, 그리고 10여년동안의 월별
자금계획표 정도만 있으리라 판단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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